군면제자인데 면접에서 다른 사유로 소명해도 될까요?
제가 꼭 가고 싶은 기업이 있는데 상당히 보수적이라고 합니다 서류제출-건강검진-면접-건강검진 한 번 더-합격문자 받은 후 서류제출(병역사항은 초본으로 제출) 이 순서인데 이력서에 병역사항 기입란이 있는데 면제라고 적고 면접에서 뭐때문에 면제인지 무조건 물어본다네요 다른 사유로 소명해도 될까요? 제가 면접장에서 말한 사유가 진짜인지 아닌지 병적증명서 추가로 제출하라고 하나요?
◾소명 수정대행@&@psdfg66🕛불륜전문 흥신소▞등기 편집🃈소재지확인 대행소🕷로 더 많은 콘텐츠 보러가기
AI가 현직자의 조언을 분석해서 나에게 맞는 답변을 제공해드려요.
그림책 동화 편집디자인
시각디자인 전공자인데 동화책 편집 디자인에 대해서 궁금한점들이 있어 질문합니다ㅠ 1. 아동용 동화책의 경우 글이 많지 않은데, 디자인 부분과 편집 파트가 왜 따로 표기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2. 일반 출판사 편집 디자이너가 아닌 동화 그림책 편집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선 어떤 포트폴리오 위주로 준비해야하나요?
편집, 웹디자인 어디로 가야할까요?
저는 4년간 혼자 문구 브랜드를 운영하다가(제작,판매) 취업을 결심하게 된 29세 여자입니다! 3년 후쯤엔 결혼도 하고 그후엔 아이도 가질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렇기에 조금이라도 수요가 많은 웹디자인을 공부해볼까 했습니다 (아이낳고 프리랜서가 되거나 집 가까운 작은 회사로 들어갈수도있고,, 여러가지 상황고려) 현재 면접을 봐서 편집 디자인 회사에 신입으로 합격했는데요, 아무래도 편집 디자인은 길이 좁고 연봉 올리기도 힘들다고 들어 고민이 됩니다. *이대로 편집디자인 회사에 들어가서 3년정도 경력을 쌓으면서 웹디자인을 공부하여 이직하는게 나을지, *지금 당장 합격한 회사는 포기하고 시간을 좀 들여서 웹디를 빡세게 공부해서 취업시도를 할지 고민중입니다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콘텐츠 기획 진로 고민
가톨릭대학교 경영학과/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복수전공 학점 4.1 독일 교환학생 경험 단편 다큐멘터리(감독,편집) 단편 영화 1(감독,편집) 단편 영화 2(조감독 및 미술) - 가치봄 영화제 및 제주 국제 장애인 인권 영화제 수상 장편 영화 3(편집) 단편 영화 4(보조 작가, 편집) 사실 영화쪽을 꿈꾸고 있다기보다는 영상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영상 콘텐츠 기획자를 희망한다는 막연한 생각 아래, 기본적으로 편집을 비롯한 모든 프로덕션 과정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다양한 롤들을 경험했습니다. 그냥 제가 기획하는 영상 콘텐츠들을 세상에 내보이고 싶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해왔는데, 본격적으로 취업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되고, 어떤 곳을 목표로 해야될지가 좀 막막한 것 같습니다. 제가 해왔던 경험들이 콘텐츠 기획 분야에 스펙으로 작용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진로 선택에 관련하여 조언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연한 질문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로펌에서 등기부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제목처럼 등기부가 하는 일이 궁금합니다. 플러스로 필요 역량까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보가 너무 없네요ㅠㅠ
최종면접전 제출하는 등기서류에 대해 궁금한 점이있습니다.
최종면접 전 제출하는 서류를 지원자 전체 검토하는지 최종합격자만 따로 검토하는지 궁금합니다...
등기서류 잘 도착했는지 확인 문의전화 남기면 민폐일까요?
신체검사 등기서류를 우편으로 보내서 보관함에 도착했다는 우체국 연락은 왔는데 그래도 채용팀이 잘 받아갔을지 불안합니다. 문의연락처는 적혀있던데 거기에 신체검사 서류가 잘 도착했는지 확인차 전화드렸다고 한다면 너무 민폐일까요...
등기구 교체
등같은거 led등이나 교체할때 접지선은 초록이라 구분이 가는데 나머지선들은 어떻게 색깔 맞춰서 연결해야하나요?? 중성선 활선 차이 구분도 궁금합니다.
출판업계 직무
학습 교재 출판사에서 편집 등을 담당하는 직무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문화기획/컨텐츠기획/행사기획/편집,출판기획/전시기획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기획자로서의 삶을 꿈 꾸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문화기획, 컨텐츠기획, 행사기획, 편집,출판기획, 전시기획에 관심이 많습니다. 분야가 넓어보이는 데, 행사나 문화, 컨텐츠를 기획하다보면 편집 및 출판, 전시 등을 할 수 있어 폭 넓게 잡았습니다.기획이라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학교 수업, 관련 프로그램 등) 하다보니 한계와 역량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기본적으로 주변 자원의 이해, 의사소통 능력, 설득의 기술, 프레젠테이션 기술, 창의력(아이디어), 실행력(실현가능성, 의지) 등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가끔은 디자인 감각 및 관련 도구(툴)을 알고, 할 수 있어야 직접 제작하거나 요청할 수도 있겠더군요. 이처럼 실제 근무하고 계시는 현직자분들께서 '이런 것을 익혀 두면 좋겠다! '라는 것을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또한, 행사나 회사의 경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야 하는데 개인 브랜드는 어떻게 높여야 할까요?
출판사 기획 및 편집, 북디자인
유아출판사, 일반 출판사 포함해서 기획 및 편집 또는 북디자이너는 정확히 어떤 일을 하고 어떤 회사가 있나요? 취업을 위해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가요?
MCN쪽에서 매니지먼트나 마케팅 신입으로 들어갈려면 꼭 전공이 그쪽이어야 하나요?
방송사들의 경우 공고를 올릴 때, 명확하게 필드직과 사무직의 업무가 분리되어 있다는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유튜브 MCN들의 공고를 보면 사업 특성상 촬영과 편집을 하면서 채널 관리를 하는 PD, 크리에이터들과 매니지먼트, 채널 마케팅 관리의 업무가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구분을 하자면 PD들은 하나의 채널에서 촬영, 편집, 기획에 집중을 한다면, 매니지먼트와 마케팅쪽은 1개 이상의 채널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컨텐츠 기획과 다른 부서들과 사업 확장에 관해 협의하는 쪽에 집중을 한다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학교 커리큘럼과 이후 경험을 통해서 하나의 채널에 속해서 집중하는 것보단, 다양한 컨텐츠에 관해서 관리하는게 더 맞다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제 학력과 경력은 촬영과 편집, 즉 필드직에 가까워서 매니지먼트나 마케팅쪽의 분야에 지원을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원은 아무나 할 수 있겠지만 해당 부서분들께서 공고를 올리실 때 마케팅 전공자들처럼 숫자와 전략, 경영을 배우신분들만 생각을 하시는건지, 아니면 현장직(촬영, 편집)들의 지원도 고려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마케팅 관련 학문에 대해서는 배운적이 없어서 최대한 인턴, 된다면 신입으로 지원을 하고 싶은데 애초에 어처구니 없는 지원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